부동산 > 정책·산업 “여름방학 추억”…대우건설, ‘2026 꿈나무 초대행사’ 업데이트 : 2026.08.11 09:15 닫기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꿈나무 초대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2004년부터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로 20번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 중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건설업의 특성상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의 자녀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이번 행사는 총 8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해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이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써밋갤러리로 이동해 도슨트 투어를 통해 대우건설의 주거상품과 건축 문화를 직접 살펴봤으며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는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에 참가한 초등학교 4학년 이아현 학생은 “아빠가 일하는 회사라고 하면 푸르지오랑 써밋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대우건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건물뿐만 아니라 도로나 플랜트 같은 큰 공사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아빠가 더 멋있어 보였고, 친구들에게도 대우건설이 어떤 회사인지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평소 부모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던 자녀들에게 회사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이 임직원 자녀 80명과 꿈나무초대행사를 20번째로 진행했습니다. 을지로 본사 견학과 써밋갤러리 투어, 인재경영원 프로그램으로 건설 현장 직무와 주거상품을 소개했습니다. 임직원 복지와 사내 가족 친화 프로그램 운영을 바라보는 건설업계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
“여름방학 추억”…대우건설, ‘2026 꿈나무 초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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