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입 최대 40억원 추정인데…결정사서 1점 맞은 전현무 ‘충격’, 왜?

1 week ago 18

연 수입 최대 40억원 추정인데…결정사서 1점 맞은 전현무 ‘충격’, 왜?

방송인 전현무. [사진출쳐 = 영상캡처]

방송인 전현무. [사진출쳐 = 영상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정보회사 등급 산정에서 나이외 외모 항목 ‘최하점’을 기록하는 굴욕을 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사내 복지 차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결정사를 찾아 전현무의 객관적 등급을 의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상담을 진행한 차희연 대표는 1977년인 전현무에 대해 “50대 진입을 앞두고 있어 나이 점수는 최하위인 1점”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만 나이 기준 영포티”라며 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외모 산정에서도 차 대표는 “변우석 씨 기준과 비교할 수 없다”며 선을 그었다.

스페셜 MC로 참석한 동갑내기 이영표 역시 “50세라는 나이 조건 앞에서는 외모의 의미가 무색해진다”고 말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전현무의 연간 수입은 방송 출연료 및 광고, 행사 등을 포함, 30억~40억원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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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정보회사에서 나이와 외모 항목에서 최하점을 기록해 굴욕을 겪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직원들과 함께 결정사를 방문한 전현무는 50대 진입을 앞두고 나이 점수가 1점으로 평가받았다.

그의 외모 또한 변우석과 비교될 수 없다고 평가되었으며, 동갑내기 이영표는 나이를 이유로 외모의 의미가 줄어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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