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동료 얼굴로 음란물 딥페이크 1천개 만든 중국인 유학생

4 days ago 11
연구실 동료 얼굴을 딥페이크로 합성해 성 착취물 1천여개를 제작한 중국인 유학생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권소영 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검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상습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등 혐의를 받는 30대 A씨 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신상 정보 공개 고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AI를 이용해 연구실 동료 등 피해자 7명의 얼굴을 영상·사진 등 음란물에 합성해 딥페이크 성 착취물 1천141개를 제작한 혐의를 받습니다.수사 과정에서는 A씨가 생성형 AI '그록'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방법을 검색한 기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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