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실낙원’, 개봉 4일 전 韓영화 예매율 1위…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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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영화 ‘실낙원’ 포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을 나흘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은 이날 오후 4시 5분 기준 예매율 19.4%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1일 개봉을 나흘 앞둔 시점이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실낙원’은 앞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전 회차가 매진됐다. 개봉을 앞두고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GV) 행사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한편 ‘실낙원’은 ‘부산행’(2016) ‘반도’(2020) ‘계시록’(2025) ‘얼굴’(2025) 등으로 호평받은 연상호 감독이 연출했다. 돌아온 아들의 낯선 모습으로 인해 흔들리는 엄마 류소영 역을, 배현성이 9년 만에 돌아온 낯선 아들 류선우 역을 각각 맡아 열연했다. 배급은 CJ ENM이 맡았다.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서울=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추미애 “사과 바라시니 마음 다해 사과…폄훼 의도 아니었다” 2국힘 “사과를 바라시니까?…추미애 발언에 귀를 의심” 3“만기에 나간다더니”…세입자 말 믿고 집 샀다가 ‘날벼락’ [집과법] 4“100년 버틴 노포도 무너졌다”…일본서 올해 112곳 도산 5“내 남편과 불륜?” 80대 언니 골절상 입힌 동생 6고양이가 전기레인지 발로 ‘꾹꾹’ 눌렀다가…주택 화재 7‘골드러시의 삽’인 줄 알았는데…네오클라우드 종말론 왜 나올까[딥다이브] 8쓰러지는 나무에 머리 맞은 70대, 병원 이송됐지만 숨져 9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 10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 1커지는 한미동맹 파열음… 주목받는 브런슨 ‘거친 입’ 2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 논의” 당 차원 추진 공식화 3추미애 “사과 바라시니 마음 다해 사과…폄훼 의도 아니었다” 4화마에 스러진 ‘6살 딸 아빠’ 소방관…“가장 먼저 들어갔다” 5부마항쟁 기념식서 울먹인 李…“헌법 수록, 국회 조속히 나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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