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지난 15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YNC AX 대학 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혁신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이날 비전 선언을 통해 “지금 세계는 인공지능이 산업과 일상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AI 대전환 시대의 중심에 서 있다”라며 “영남이공대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교육과 행정, 산학협력 등 대학의 모든 생태계를 AI 중심으로 혁신하는 ‘YNC AX 대학 혁신’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비전 선언에서는 영남이공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6-Track 인재 양성 모델’도 소개됐다.
6-Track 인재 양성 모델은 산업체 요구와 학생의 진로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체계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취업 경쟁력과 현장 적응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영남이공대만의 특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디지털 기술 도입을 넘어 교육·행정·산학협력·학생지원 전반에 걸친 통합 혁신체계를 구축해 대학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 총장은 “이번 YNC AX 대학 혁신 선포식은 영남이공대가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형 전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다”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지향적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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