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파크프레스티지 전용 84.9㎡가 16억 9,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22년 11월 | 세대수 | 799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하 98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포스코건설 |
2026년 7월 2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파크프레스티지 전용 84.9㎡가 지난 6월 26일 16억 9,500만원에 매매됐다. 11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16억 8,000만원이었다.
더샵파크프레스티지는 포스코건설이 시공해 2022년 11월 준공된 단지로, 총 9개동 799세대 규모다. 지하철 1호선, 5호선, 7호선이 도보 10~15분 거리에 있다.
영등포구는 2026년 3월 매경 보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의 10.4%를 차지하며 자치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특히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거래가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023년 8월에는 영등포역과 영등포시장역 일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제 강남 안 부러워요”…영등포 15억 이하 아파트 신고가 ‘봇물’
서울 대표 낙후 지역에 볕들다…영등포는 ‘환골탈태’ 중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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