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콘서트 황태자’ 귀환…10월 ‘TAK SHOW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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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과 만난다.

영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TAK SHOW5’ 개최 소식과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TAK SHOW5’는 2022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공연이다. 전국 투어와 앙코르 공연을 통해 매 시즌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콘서트 황태자’다운 티켓 파워를 입증해 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GOGO’ 이후 처음 열리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신곡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으로, 기존 히트곡과 함께 한층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TAK SHOW’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대형 무대 연출, 라이브 퍼포먼스를 앞세워 영탁만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히트곡은 물론 1990년대 메들리와 댄스 무대까지 더해 매 공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왔다.

티켓은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는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이며,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후 8시 시작된다.

한편 영탁의 단독 콘서트 ‘TAK SHOW5’는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열린다.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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