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현대해상 자회사, 이지스 출신 영입…각자대표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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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보험 ‘오너 3세’ 현대해상 자회사, 이지스 출신 영입…각자대표 체제로 신동열 전 이지스운용 전무정정이 대표와 각자대표로 현대해상 본사. 사진=연합뉴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장녀이자,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녀인 정정이 대표가 경영하는 현대해상 100% 자회사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보강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하임자산운용은 최근 신동열 전 이지스자산운용 전무를 대표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현대하임운용은 정 대표와 신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정 대표는 회사의 중·장기 전략 수립, 조직 운영 및 대외협력 부문을 맡는다. 신 대표는 집합투자상품 기획·설계·운용, 투자일임·자문 등을 담당한다. 업계에서는 정 대표에게 집중됐던 경영 부담을 나누는 동시에 부동산 운용과 기관투자자 대응 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인사로 보고 있다.현대해상이 보험 본업을 넘어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전문경영인 보강이 관련 사업의 추진력을 높일지도 주목된다. 현대해상은 현대하임운용을 통한 투자와 별도 시니어 운영 전문법인 설립(현대HXP)을 통한 운영 역량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현대하임운용은 서울 목동 예술인센터 부지를 약 380세대 규모 시니어하우징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대해상은 이 사업을 위해 조성된 ‘현대하임시니어하우징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에 510억원을 출자했다.현대하임운용은 최근 시설 운영과 입소자 모집·관리를 맡을 전문 운영사 선정 입찰도 진행했다. 해당 입찰에 현대해상이 설립한 현대HXP가 참여했는지도 업계의 관심사다. 현대해상이 510억원을 출자한 목동 시니어하우징 개발 운용사 현대하임운용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신동열 전 이지스자산운용 전무가 대표로 선임돼 상품 기획과 운용을 맡고 정정이 대표가 전략과 조직 운영을 담당합니다. 전문경영인 보강을 통한 투자 역량 강화가 보험 본업을 넘어선 시니어 사업 추진에 어떤 영향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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