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트럼프 방중 예정대로?…"미 공군 수송기 베이징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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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에서 정상회담을 하면 먼저 뜨는 비행기가 있죠. 미군의 C-17 수송기입니다. 지난 1일 이 수송기가 중국 베이징 공항에 착륙하는 장면이 포착됐는데요. 이란 전쟁 장기화 속에, 이달 중순으로 예상된 미·중 정상회담 준비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노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1일, 거대한 수송기가 베이징 서우두 공항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 수송기 기종은 C-17입니다. 꼬리에는 88204, 미 공군 소속임을 추정케 하는 일련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미·중 당국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이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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