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쟁 이전보다 상황 나빠졌을 수도…휴전 지속 희망"

1 week ago 10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현재의 상황이 2월말 대이란 전쟁 개전 이전과 같거나 더 나쁘다고 평가했습니다.NBC뉴스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방영된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MOU 타결에 대한 견해를 질문받자 "지금 우리는 전쟁을 치렀고, 거액을 쏟아부었으며, 우리 군에 막대한 부담을 안겼다. 많은 사람(미군 전사자 1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운을 뗐습니다.이어 오바마 전 대통령은 "휴전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 휴전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뒤 "전쟁을 시작하기 전 상태로 되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쩌면 상황이 조금 더 나빠졌을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