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동훈·이준석 등 힘 합쳐야…윤 전 대통령 오판과는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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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령으로 보수진영이 위기에 빠졌지만 국민의 기대가 여전히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한동훈, 이준석 의원과 힘을 합쳐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오늘(4일) 요미우리신문은 어제(3일) 서울시청에서 진행한 오 시장과의 인터뷰를 이날 지면과 온라인판을 통해 보도했습니다.이 신문은 "서울은 인구가 약 930만명에 달하는 정치·경제의 중심지"라며 "서울시장은 시정 성과를 내세울 수 있을 경우 차기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이어 "오 시장은 보수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계엄령을 선포한 데 초기부터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다"며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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