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실천”…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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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실천”…캠페인 동참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최근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공공성과 포용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이다.오화경 회장은 “금융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어야 한다”며 “서민과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필요한 분에게 필요한 자금이 제때 전달될 수 있게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 중앙회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오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성웅 대부금융협회장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한편 중앙회는 해마다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삼계탕, 여름과일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는 폭염에 지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 김치·밀키트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이웃 주민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금융 진흥원이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사금융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공공성과 포용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 회장은 필요한 자금을 제때 전달하는 금융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 참여자로 정성웅 대부금융협회장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으며, 중앙회는 사회적 관심을 더욱 확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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