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CBE 2026'에 참가해 스킨케어로 확장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처음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뷰티 산업 전시회 CBE 2026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기존 이너뷰티 중심의 브랜드 방향을 '먹고, 바르고, 붙이는' 통합 뷰티 솔루션으로 확장해 선보인다. 스킨케어 라인은 오는 6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온리추얼은 부스에서 브랜드 콘셉트인 '원데이 리추얼'을 중심으로 하루 루틴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소개한다. 올리브영 입점 제품 3종을 전면에 내세우고, 슈퍼푸드 기반 제품인 '헬시그린 클렌즈'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는 국내 H&B 채널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제품을 중심으로 현지 유통 바이어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제품은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이다.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한 식약처 기능성 인정 제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관리와 배변활동 개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3000mg과 순도 85%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을 배합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올해 새로 선보인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은 유기농 선인장 열매농축분말과 미네랄을 배합한 젤리 스틱 형태 제품으로, 일상 속 순환과 밸런스 관리를 겨냥했다.
함께 전시되는 헬시그린 클렌즈는 뉴질랜드산 유기농 컬리케일을 포함한 슈퍼푸드 복합 제품이다. 온리추얼은 이를 통해 이너뷰티뿐 아니라 일상 영양 관리까지 제품군을 넓혀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중국 주요 SNS인 샤오홍슈와 위챗을 활용한 팔로우 이벤트, 포토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이너뷰티 체험 키트와 스킨케어 샘플, 브랜드 굿즈 등을 제공한다. 온리추얼은 이를 통해 중국 MZ세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현지 바이어 대상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이너뷰티에서 스킨케어로 확장된 온리추얼의 방향성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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