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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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7-03 오후 5:54:22

    수정 2026-07-03 오후 5: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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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대표이사가 기존 박영우·장우익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장우익 대표이사의 일신상 사유에 따른 사임과 박범찬 대표이사의 신규 선임이다.

장 전 대표는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모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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