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 없어”…‘인턴’ 한소희 서운함 드러내자 류혜영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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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 없어”…‘인턴’ 한소희 서운함 드러내자 류혜영이 한 말

배우 한소희가 영화 출연진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이 없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영화 출연진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이 없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영화 출연진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이 없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배우 류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혜영은 사진 속에서 ‘최민아’라고 적힌 사원증을 목에 걸고 있다. 사진을 찍은 장소가 영화 ‘인턴’의 촬영 현장인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류혜영을 포함한 최민식, 김준한 등 ‘인턴’ 출연자들의 모습도 있다.

다만 영화 주연 중 한 명인 한소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에 한소희는 “나 왜 없어”라고 반응한 것이다.

팬들도 “소희 배우님 없어서 아쉬우니까 두 분 투샷으로 20장 꽉꽉 채워 올려달라” 등의 반응을 남겼고, 류혜영은 여기에 “다시 찍게 날 잡자”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인턴 촬영을 계기로 처음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은 동명의 미국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김도영 감독의 작품이다.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 등이 출연하며 지난 9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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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 출연진 사진에서 자신의 모습이 없어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한소희와 류혜영의 투샷 사진을 요청하며 아쉬움을 표했고, 류혜영은 다시 사진을 찍자고 답했다.

영화 ‘인턴’은 동명의 미국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등 배우들이 출연해 9월 16일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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