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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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가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3분께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 A씨가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다른 환자 B(7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