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누리는 ‘직주근접’… ‘해링턴플레이스용산리버뷰’ 공급

5 hours ago 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80에 위치한 ‘해링턴플레이스용산리버뷰’가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11월 중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총 988세대 규모의 이 단지 중 635세대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다양한 주택형과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용산에서 누리는 ‘직주근접’… ‘해링턴플레이스용산리버뷰’ 공급

해링턴플레이스용산리버뷰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7층까지 4개 동(101동~104동)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효창공원앞역 인근에 위치해 여의도역과 광화문역까지 15~2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해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작은도서관, 멀티룸, 헬스장 및 GX룸, 맘스카페, 공유주방, 공유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이 독서, 여가, 운동, 휴식 등 생활 편의를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어린이집과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운영되어 미취학 아동부터 취학 아동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입주민을 위한 공간도 함께 조성된다.

주택형은 25형, 35형, 56형, 61형 4가지로 실사용면적 약 25㎡에서 61㎡까지 1룸과 2룸형으로 구성된다. 25형과 35형은 청년, 56형과 61형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각 세대에는 세탁기,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이 기본 제공되어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주차장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총 680대 규모로 계획됐다.

해링턴플레이스용산리버뷰는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과 일부 세대의 한강 조망, 다양한 커뮤니티 및 보육·돌봄 시설을 갖춘 주거 공간으로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자세한 임대 조건과 모집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