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우리드림브릿지’ 선포 “스포츠 유망주에 10년간 3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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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왼쪽 다섯번째)과 우리은행 앰배서더 장원영(오른쪽 네번째), 가수 션(왼쪽 네번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우리 모모콘은 공연과 여러 사회공헌 사업이 어우러진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행사다. 우리금융은 2036년까지 10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스포츠 유망주를 지원할 계획이다.우리금융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2026 우리 모모콘’을 열었다. 우리 모모콘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관람객들은 그룹 지누션, 밴드 QWER, 잔나비, YB 등의 공연을 즐겼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팀코리아를 응원하거나 NGO 빌리지를 둘러봤다.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이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올해부터 우리금융이 새롭게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금융은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스포츠 유망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왼쪽 다섯번째)과 우리은행 앰배서더 장원영(오른쪽 네번째), 가수 션(왼쪽 네번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은행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 기부 천사 가수 션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 무대에 올랐다. 우리금융은 2036년까지 10년간 총 30억 원을 투입해 매년 6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벌써 4번째를 맞이한 ‘우리 모모콘’이 기존의 나눔 행사를 넘어 스포츠가 더해진 사회공헌 콘서트로 진화했다”며 “‘우리 모모콘’에 모인 선한 힘을 동력 삼아 ‘우리드림브릿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우리만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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