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투더문, ‘파주페어 북앤컬처 개막공연’ 전석 매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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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 포스터.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의 공연 예매 플랫폼 ‘투더문’이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 개막공연의 관람객 모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해당 공연의 단독 예매처로서 전석 매진을 달성한 것이다. 우리은행은 지역 문화 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파주페어 북앤컬처는 시민에게 책, 음악, 예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파주 대표 복합문화축제다.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열릴 계획이다. 북마켓, 북토크, 전시,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투더문은 개막공연의 예매를 맡았다. 당초 마련한 500석이 조기 매진되자 더 많은 관람객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100석을 추가 확보했다. 이후 추가 좌석도 매진됐다.개막공연 ‘BOOKS ALIVE!’는 9일 오후 5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 이슬아, 가수 카더가든 등이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우리은행은 온라인 예매에 이어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을 만날 계획이다. 9일과 1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투더문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현장에서 투더문 회원 가입과 우리은행 계좌 인증을 연계한 룰렛 게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스에서 투더문과 공연 콘텐츠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삼성월렛머니, 우리WON모바일 등 금융 서비스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홍우영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 “이번 단독 예매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투더문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하고 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고객의 일상에 풍성한 문화 경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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