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眞) 됐다

1 week ago 11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8-23 09:182026년 8월 23일 09시 18분 조혜선 기자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진(眞)’을 차지했다.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 왕관을 썼다. 우서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해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우지원 딸 서윤. 뉴시스 우지원 딸 서윤. 뉴시스 우서윤은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다시 주목받았다. 현재 그는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