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日 니가타시와 경제-문화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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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최창환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울산시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와 교류 20주년을 맞아 경제·문화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니가타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7월 니가타시 대표단이 우호협력체결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을 찾은 데 대한 답방이다. 대표단은 18일 주니가타 대한민국총영사 주재 오찬에서 현지 공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만난다. 저녁에는 니가타 시민예술문화회관 류토피아홀에서 열리는 ‘한일 한가위 축제’에 참석한다. 울산 대표 비보이(B-Boy) 공연단 ‘카이크루’도 무대에 올라 울산의 문화예술을 알린다. 19일에는 울산의 문화와 관광 매력을 소개하는 전시·체험 행사인 ‘울산 페어’에 참가한다. 이어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기념 축하연에서는 지난 20년간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향이 논의된다. #울산시#니가타시#우호협력#경제협력#문화교류#한일 한가위 축제#비보이 공연#울산 페어#교류 20주년#관광 매력 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서인영 “쥬얼리 전성기에도 행사비 100만원”…박정아 “대표 카드로 명품 샀다” 2“저 선수 때문에 피클볼 봤다”…SNS 달군 모델급 선수 정체(영상) 3‘슈퍼 땅콩’ 김미현 부친, 골프연습장 불법 전대 혐의 송치 4‘유부남 교제’ 숙행, 컴백무대 앞두고 상간녀 소송 패소 5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6李 “비 새는 천장 고치는 동안 바닥 젖어”…임신중지약 신속 도입 강조 7[단독]원장은 음주운전, 의사는 결원…경찰병원 진료 파행 8“한옥에 밤 포차까지…종로 3가, 세계서 가장 멋진 동네” 9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10‘민노총 암초’ 만난 메가특구…“주52시간제 완화 반대” 못박아 1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2‘김승원 청문보고서’ 與단독 채택…국힘 반발 퇴장 3추미애 “부잣집 시집온줄 알았는데…금고 탕진, 빚문서 잔뜩” 4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5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6[단독]한화오션 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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