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10월 월드투어 개최…새 소속사 이적 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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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새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원어스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1차 포스터를 공개하고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 유럽, 북미, 아시아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월드투어로, 원어스는 여러 국가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원어스는 올해 서울과 일본,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서는 또 다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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