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5.22 16:57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성진 변호사가 임명됐다. 재단은 22일 김 변호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96년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사회혁신비서관을 역임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고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