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日 투자회사 지분 7.8%에 109억원 투자…현지 의료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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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대비 6.87% 규모…Japan M&B Holdings 지분 인수 등록 2026-09-15 오후 9:26:02 수정 2026-09-15 오후 9:26:02 가 가 원텍 CI (사진=원텍)[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원텍(336570)은 일본 법인 ‘재팬 M&B 홀딩스’(Japan M&B Holdings Co., Ltd.) 주식 1만1689주(지분율 7.79%)를 109억원에 현금 취득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원텍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1574억원의 6.87%에 해당한다. 재팬 M&B 홀딩스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투자·자산관리회사로 올해 2월 27일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최대주주는 ‘인빅터스 재팬 헬스케어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 1’(Invictus Japan Healthcare Private Equity Fund 1)로 지분 24.98%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오홍재(OH HONGJAE)다.앞서 원텍은 지난 5월 9일 이사회를 열어 일본 M&B홀딩스 지분 인수의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한 바 있다. 당시 이사회는 "(이번 지분 인수는)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의료시장에서 현지 유망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중인 클리닉 네트워크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고, 아시아·글로벌 시장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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