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근무지 가려고…광주 경찰간부 2명 위장전입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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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광주 남부경찰서, 일선 간부급 경찰관 2명 내사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광주=뉴시스】 희망 근무지로 발령받기 위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허위로 옮겼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지역 경찰 간부 2명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된 일선 간부급 경찰관 2명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들은 정기인사를 앞두고 자신이 원하는 경찰서로 배치받기 위해 실제로 거주하지 않는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이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경찰 정기인사에서는 각 경찰서의 정원을 우선 고려한다. 이후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등을 주요 배치 기준으로 반영한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초 관련 내용이 담긴 민원이 광주경찰청에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사건을 넘겨받은 남부경찰서는 현재 기록을 검토하는 등 기초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의혹 당사자들에 대한 대면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입건 전 조사 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전남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1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2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3[단독]공소시효 한달 남은 수십억대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 4미연 건강검진 영상 의료법 위반 의혹 5민아♥온주완, 결혼 후 달달한 데이트…커플 모자 쓰고 공연 관람 6“용산 어린이정원 안 건드리는게 맞다” 7“백일섭 모델 아니었어?”…30년간 사진 무단사용 업체, 1억 배상 판결 8[오늘의 운세/9월 17일] 9아프리카가 들썩인다…‘주주 1000만명’ 역대급 IPO의 정체[딥다이브] 10“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3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4“초임장교 강신철 장남 프사에 ‘4성장군 아빠’…특혜 없었나” 5장남 7억은 “전쟁중이라 몰라”… 철거민 딱지엔 “수십배 손해” 6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7[속보]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중대 결격사유 없어” 8한동훈,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 선물…관계 회복 메시지? 9조희대 “법은 통치 수단 아냐…백성 보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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