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남아공 당일 스포츠토토 오전 7시부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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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남아공 당일 스포츠토토 오전 7시부터 발매

입력 : 2026.06.24 01:36

세계랭킹 25위 대한민국이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6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북중미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홈)-한국(원정) 경기 당일 모든 상품을 오전 7시부터 판다. 원래 오전 8시에서 1시간 앞당긴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팬들이 축구 북중미월드컵 한국 A조 3차전을 앞두고 여유 있게 체육진흥투표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발매 시간을 변경했습니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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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투표권은 6월 25일 목요일에도 평소처럼 오후 11시까지 발행한다. 물론 오전 7시~오후 11시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기준으로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다.

한국은 축구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에서 세계랭킹 40위 체코를 2-1로 꺾었지만, 14위 멕시코전은 공동 개최국에 밀려 0-1로 졌다. 30종목 및 70국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회사 ‘옵타 스포츠’가 계산한 우리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은 91.22%다.

6월 25일 목요일 체육진흥투표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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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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