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휴대용 장비 ‘트랙맨 B1’ 보호 케이스로 덴마크 본사 디자인팀이 특별 제작했다.
이 우승 케이스를 받은 한국프로야구 팀은 LG가 처음이다.
이에 앞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 가운데 2024년 월드시리즈 챔피언 LA 다저스가 이 케이스를 받은 적이 있다.트랙맨은 “앞으로도 B1을 사용하는 팀이 우승을 차지하면 보호 케이스를 특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한국프로야구는 10개 구단 모두가 B1을 운용 중이라 매 시즌 수상 팀이 나올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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