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활용 사례로 비교한 JPEG XL과 AV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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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용 손실 압축 사진은 대체로 AVIF가 더 작음. 같은 품질에서 JPEG XL 파일은 기본 압축 노력 설정 기준 보통 15~25%, 최대 설정 기준 6~20% 더 컸지만, 일부 사진에서는 JPEG XL이 앞섬 스크린샷, 일러스트, 투명 이미지에서도 AVIF가 우세했으며, 비트 단위로 정확한 결과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크린샷에도 손실 압축을 활용할 수 있음 JPEG XL 인코더 선택이 결과를 크게 바꿈. 새로운 jixel은 대체로 libjxl보다 작은 파일을 만들지만, 알파 채널을 항상 무손실로 인코딩해 복잡한 투명 이미지에는 불리함 프로그레시브 렌더링은 두 형식 모두 가능하지만 브라우저 지원과 미리보기 구성 방식이 다름. HDR에서는 JPEG XL의 게인 맵을 브라우저 디코더가 지원하지 않는 제약이 있음 무손실 압축과 기존 JPEG의 추가 손실 없는 변환은 JPEG XL의 강점임. 일반 웹 이미지의 현재 기본 선택으로는 AVIF 4:4:4를 권장하며, 결과가 유난히 클 때 jixel과 비교할 만함 비교 조건과 품질 지표 JPEG XL이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 도입된 시점에서, 형식의 이론적 한계보다 현재 구현의 파일 크기와 처리 성능을 비교함 AVIF 측의 기술적 한계 논의와는 별개로 실제 인코딩 결과에 초점을 맞춤 벤치마크 스크립트로 여러 품질과 압축 노력 설정을 시험했으며, 2024 MacBook Pro의 M4 Pro에서 실행함 avifenc 1.4.2, libjxl 0.12.0의 cjxl, jixel 0.4.2의 Git f487299, cwebp 1.6.0을 사용함 대부분의 이미지는 너비 1,598픽셀로 인코딩함. 블로그 최대 표시 너비의 두 배로, 고밀도 디스플레이에서 선명하게 표시하기 위한 크기임 주요 품질 지표는 SSIMULACRA2이며, ColorVideoVDP로도 교차 확인함 SSIMULACRA2는 50을 중간 품질, 70을 높은 품질, 80을 매우 높은 품질, 90을 시각적 무손실로 분류하지만, 이 분류가 고밀도 화면을 고려하는지는 불확실함 시각적 비교에는 원칙적으로 각 인코더의 최대 압축 노력을 사용하되, 최대 설정에서 파일이 더 커지는 경우는 제외함 libjxl은 e10, AVIF는 s0, jixel은 extraslow가 최대 압축 노력 설정임 품질 점수와 실제 눈에 보이는 결과가 항상 일치하지는 않음 중간 품질의 F1 사진에서 jixel의 로고 주변 잡음과 글자 가독성 저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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