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설' 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과 7시간 면담…"건강 매우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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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은둔 중인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7시간 면담했다고 현지 시각 10일 밝혔습니다.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페제키안 대통령은 이날 내무부에서 열린 '정당 및 정치인 사무총장' 회의에 참석해 최고 지도자와의 면담에 관해 설명했습니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그의 건강 상태가 매우 양호했으며, 여러 지침을 제시했다"며 "나는 우려와 문제점을 말했고, 그는 내 이야기를 편안하게 경청했다"고 전했습니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슬람 혁명 지도자와의 만남은 매우 좋았다. 나는 약 7시간 동안 그분을 뵙고 국가의 모든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또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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