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93% 증가했다고 발혔다.
위메이드플레이는 12일 연결기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324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이익률은 전년동기 5.56%에서 약 9.88%로 개선된 수치를 보였다.
위메이드플레이측은 주력 게임들의 견조한 서비스와 영업비용 5.4% 감소 등 효율적인 자원 운영이라고 분석했다.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해서도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플레이 한 관계자는 “취임 1년을 맞이한 우상준 대표의 내실경영이 안착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1분기 실적 중 국내 매출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들의 신규 시즌 안착과 광고 채널 확대 등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글로벌 실적이 반영되며 연결기준 208억 원의 매출이 집계됐다.
또하 자회사 플레이링스 설립이랴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는 이르면 올해 안에 프로젝트G, 프로젝트R 등 글로벌향 캐주얼게임과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신작 ‘슬로토 폴리스’의 해외 출시,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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