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김민수, 입단 3일 만에 레인저스 데뷔전…팀은 리그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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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최고 평점 에버딘에 1-0 승리 레인저스의 김민수(왼쪽). 레인저스 제공 2006년생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데뷔전을 치렀다.레인저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에버딘의 피토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6-27 스코틀랜드프리미어십(SPL) 원정 경기에 1-0으로 이겼다. 후반 24분 로런스 생클랜드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었다.개막 후 2경기서 1무1패로 승리가 없던 레인저스는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1승1무1패의 레인저스는 SPL 12개 팀 중 7위에 자리했다.지난 27일 지로나(스페인)를 떠나 레인저스로 이적,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민수는 입단 3일 만에 곧바로 선발 출전했다.등번호 10번을 달고 중앙 미드필더로 그라운드를 누빈 김민수는 3개의 유효 슈팅과 2개의 킬 패스를 기록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지는 못하고 후반 27분 교체 아웃됐다.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김민수에게 레인저스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 7.5점을 줬다.한편 김민수는 유럽 지로나에서 성장했고, 지난 시즌 스페인 하부리그 안도라로 임대돼 좋은 모습을 보여 레인저스의 러브콜을 받았다.(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31일] 251.2kg 최강희, 2주 복근 운동…몸에 생긴 변화는 3“수업보다 목숨”…네팔 교장 결단에 학생 900명 목숨 구해 4국방장관 1년만에 육사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5‘문민 국방’서 다시 육군 출신 장관 발탁… 전작권 전환 속도낼듯 6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7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8평균 키 10㎝ 작은 태국, ‘적진’서 중국 꺾고 LA 올림픽행 9달샤벳 수빈, 눈물의 대학 졸업…“15살부터 학교 못 다닌 결핍” 10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1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국방장관 강신철 2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타파…투기 부추기는 조세 시정” 3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4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5출국 직전 공항서 ‘교체 통보’…구윤철, 발길 돌리려다 美G20행 6국방장관 1년만에 육사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7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8與법사위 “조희대, 남은 3인 중 재제청 해야…靑 요구 타당” 9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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