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풀 파티 개최를 하루 앞둔 소회를 밝혔다.
15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내일 4~6시 사이에 김포에서 비행기 타는 분(내리는 분?) 우리 공연 좀 찍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16일 오후 4시 고척스카이돔 인근 루프탑에서 풀 파티를 개최한다. 앞서 그는 여름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싸이의 '흠뻑쇼'를 겨냥한 듯 "'흠뻑쇼' 1/1000배 급수 예상"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월부터 코인 노래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중인 유세윤은 6명에서 9명, 18명, 42명으로 수용 인원을 늘리며 점차 규모를 확대시키고 있다.
특히 유세윤의 콘서트는 매번 티켓 오픈 직후 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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