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유안타증권이 자사주 소각 결정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유안타증권(003470)은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0원(5.36%)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결정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안타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691만 6474주와 우선주 10만 842주 등 총 701만 731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624억 842만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
유안타증권은 공시를 통해 “이번 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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