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로 착각해 가속”…방파제 인근 주차하던 차량 바다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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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부산 기장군 공수항에 빠진 차량을 인양하는 모습. 해경 제공 지난밤 부산의 한 방파제 인근에서 주차하던 차량이 바다에 추락했다. 주변이 어두운 상태에서 운전자가 바다를 육지로 착각해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발생한 사고로 조사됐다.31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8시 4분쯤 부산 기장군 공수항 방파제에서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인근 행인으로부터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은 송정파출소 육상팀을 현장에 투입했다.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해당 승용차는 바다에 빠져 범퍼만 보이는 상태였고 운전자 A 씨(40대, 여)는 차량 창문을 통해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다. A 씨는 음주나 약에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A 씨는 주차 중 바다를 육지로 오인해 가속페달을 밟아 후진하다가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방파제 인근 주차 시에는 주위를 살피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31일] 251.2kg 최강희, 2주 복근 운동…몸에 생긴 변화는 3“수업보다 목숨”…네팔 교장 결단에 학생 900명 목숨 구해 4국방장관 1년만에 육사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5‘문민 국방’서 다시 육군 출신 장관 발탁… 전작권 전환 속도낼듯 6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7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8평균 키 10㎝ 작은 태국, ‘적진’서 중국 꺾고 LA 올림픽행 9달샤벳 수빈, 눈물의 대학 졸업…“15살부터 학교 못 다닌 결핍” 10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1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국방장관 강신철 2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타파…투기 부추기는 조세 시정” 3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4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5출국 직전 공항서 ‘교체 통보’…구윤철, 발길 돌리려다 美G20행 6국방장관 1년만에 육사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7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8與법사위 “조희대, 남은 3인 중 재제청 해야…靑 요구 타당” 9부동산 민심 악화에 개각… 현직차관 발탁, 정책기조는 이어갈듯 10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돼도 의원직 유지할 듯…“겸직 금지 규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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