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연세 공동체 협력 방안 논의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이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한 ‘제16대 연세대 미주총동문회 글로벌 포럼 및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총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워싱턴주 벨뷰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연세로 하나 되는 미주, 연세의 지성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주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윤 총장은 이 자리에서 대학 발전 방향과 국제화 전략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차세대 동문 네트워크 확대와 글로벌 연세 공동체의 협력 기반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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