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내새연2' 이성미 응원에 감격 "감사합니다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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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윤후 / 사진=각 인스타그램
이성미 윤후 / 사진=각 인스타그램

가수 윤후가 방송인 이성미의 응원에 감격했다.

윤후는 16일 자신의 SNS에 "너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성미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의 게시물에 이성미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윤후는 "감사합니다 어머님!!"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깜짝이야. 언제나 응원한다. 나중에 맛난 거 먹으러 가자"고 다정하게 화답했고, 윤후는 "다음에 만나 뵐 때까지 건강히 잘 계세요"라고 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장거리 연애 문제로 고민하기도 했지만,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후는 최근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해 발매했다. 그는 "제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곡을 감히 커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며 "정말 좋아하는 곡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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