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반값 정도 안 되나"…'모두의 카드' 환급 확대 주문

2 weeks ago 12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추가로 환급해주는 제도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환급률을 더 높이자고 제안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모두의 카드' 교통비 환급률이 기존 20%에서 30%로 높아졌다는 보고를 들은 뒤 "너무 약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이 대통령은 "교통비 절감을 위해 출근 시간을 피하는 건 정말 절박한 것 아니냐"면서 "출퇴근 시간 과밀 완화는 정부 정책상으로도 필요한 국적 이익이고, 원래부터 4시 반~5시에 출근하는 힘든 사람들이 있는데, 좀 더 깎아주면 안 되냐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출퇴근 시간 분산이라는 정책 효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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