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어안 벙벙”…‘화가 변신’ 박한별에 생긴 일

2 days ago 4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어안 벙벙”…‘화가 변신’ 박한별에 생긴 일

업데이트 : 2026.08.10 07:43 닫기

배우 박한별이 화가로 변신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화가로 변신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화가로 변신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는,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이라고 썼다.

이어 “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만한 거죠?”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전시장 벽면에 걸린 작품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같은 작품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위에는 “다시 봐도 안믿김”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박한별이 ‘2026 중앙회화대전’ 전시 안내 배경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대단하다” “멋있다” “화가 변신 박한별” 등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박한별이 최근 화가로 변신하여 첫 미술대회에 도전하며 본선 진출과 전시 참여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그림이 다른 훌륭한 작품들 사이에 전시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하며, 대회 경험이 매우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팬들도 박한별의 새 도전에 많은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