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화가로 변신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는,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이라고 썼다.
이어 “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만한 거죠?”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전시장 벽면에 걸린 작품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같은 작품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위에는 “다시 봐도 안믿김”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박한별이 ‘2026 중앙회화대전’ 전시 안내 배경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대단하다” “멋있다” “화가 변신 박한별” 등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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