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멤버로 금메달 못 따면”…강정호, 출격 앞둔 야구대표팀에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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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 멤버로 금메달 못 따면”…강정호, 출격 앞둔 야구대표팀에 ‘소신발언’ 메이저리그 출신 강정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후배들에게 소신 발언을 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메이저리그 출신 강정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후배들에게 소신 발언을 했다.강종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 Kang’을 통해 아시안게임을 목전에 둔 야구 대표팀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예상 라인업 등을 집중 조명했다.강정호는 “이번에 우승하게 되면 5회째 금메달이다”라며 “이번 대표팀은 24명이고, 기본적으로 젊은 선수들이 중심이다. 와일드카드 3명은 곽빈, 문보경, 노시환이다”라고 소개했다.그는 이어 “명단을 보고 느낀 건 생각보다 타선이 괜찮다. 노시환, 김도영만 있는 게 아니고, 김주원, 북준순, 문현빈, 김지찬까지 장타에 능한 선수도 있고, 발빠른 선수, 출루율이 좋은 선수도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또 “중심 타선에서 한 방을 기대하기보다는 1번부터 9번까지 다 언제든 터질 수 있는 그리고 도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며 “굉장히 공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강정호는 공격력에 대해 호평하면서도 “결국 승부를 결정짓는 건 투수랑 수비”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재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대한민국 에이스는 곽빈이다. ERA가 2점 초반대고 140이닝 이상 던지면서 탈삼진이 160개다. 9월 21일 대만전 첫 게임이 중요한데 고민할 필요 없이 곽빈이 나설 것 같다”고 전망했다.그는 “오히려 첫 경기에 곽빈을 쓰고, 돌아오는 결승전에 다시 로테이션이 돌아와 한 번 더 던지는 쪽이 낫다. 무조건 대만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강정호는 총평에서 대표팀이 5회 연속 우승할 저력이 있다고 하면서도 “이 멤버로 금메달 못 따면 군대 가야지,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와야지”라고 소신발언을 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저리그 출신 강정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후배들에게 야구 대표팀의 경기 일정과 선수 구성에 대해 언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그는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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