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노출 사태에도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다.
3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아놔... 끈 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이민정의 말대로 공개된 사진에는 겨드랑이 아래쪽으로 검은색 끈이 살짝 노출됐다. 이에 이민정은 "끈이 로고인 줄 알았다"는 한 팬의 말에 "그렇게 보였다면 그냥 놔둘 걸"이라며 웃었다.
또한 이민정은 또 다른 팬이 "이걸 왜 자기가 박제하고 그래요"라고 말하자 "어차피 다 보이니. 저거 드레스 거는 끈. 어쩔 수가 없다"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유쾌한 매력을 자아냈다.

셀프 디스도 이어나갔다. 이민정은 "볼 때마다 느끼지만 최고 예쁘다. 그 누구 따라올 자 없는 미모. 왜 늙지도 않냐"는 댓글에 "자세히 보면.."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
이민정의 오른편에 누군가 함께 서 있지만, 얼굴이 절반 이상 무참히 잘려 나간 채 등장해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이민정이 언급한 '표정이 애매해서 잘린 옆분'의 정체는 다름 아닌 남편 이병헌이었다.
하지만 이민정은 이내 "안... 안 자를게요"라며 이병헌과 함께 찍은 투샷을 업로드,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이준후 군,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번에쓱]'일본전 승리하고 결승전으로 바로 가자!' 선발역투 소형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9064444762_1.jpg)
![[포토]'일본 선발투수' 히구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92680177_1.jpg)

![서은혜♥조영남, 초음파 사진 확산 전말 "AI 이미지..아기 갖지 않기로 합의"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83,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8364791959_1.jpg)
![[포토]'오늘 대한민국 덕아웃리더는' 김건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61523768_1.jpg)
![[포토]'오늘 입장세리머니는 뭔지 알지?'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21687642_1.jpg)

![[포토]'일본전 마음 다지는'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8501713274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