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리센느가 준 '왁뿌볼'에 "와꾸? 기분 썩 좋지 않아" [비서진]

8 hours ago 7
/사진=SBS '비서진' 방송 캡처
/사진=SBS '비서진' 방송 캡처

배우 이서진이 '왁뿌볼 킬러'가 됐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그룹 리센느의 매니저로 변신했다.

/사진=SBS '비서진' 방송 캡처
/사진=SBS '비서진' 방송 캡처

이날 리센느는 광고 화보를 촬영했다. 대기 시간에 메이는 "왁뿌 아시냐"라며 자신의 가방에서 최근 유행하는 만지는 장난감 '왁뿌볼'을 꺼냈다. 이에 이서진은 "일본말? 와꾸?"라며 궁금해했다.

메이는 "한 번 누르면 끝이다"라며 이서진, 김광규와 '왁뿌볼' 부시기 타임을 즐겼다. 이서진은 처음 느껴보는 촉감에 "기분이 썩 좋진 않다"라며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이에 메이는 "요즘 최고로 유행하는 거다. 기분 좋아지는 건데"라고 했고, 이서진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비서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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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왁뿌로 ASMR을 들려줬지만 김광규는 "내가 귀가 좋지 않다"라고 했고, 두 사람의 시큰둥한 반응에 메이는 "멤버들이랑 할 걸"이라며 실망했다.

급기야 이서진은 왁뿌볼을 2개 연속으로 터뜨려 손에 묻히는 대참사를 일으켰다. 메이는 "쮸(이서진)는 말랑이 금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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