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화보 속 탄탄한 몸매 눈길…관리 비결은 ‘운동·식사량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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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세영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지난달 29일 이세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패션 잡지 ‘라운드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사진 속 이세영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흰색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흰색 스타킹과 검은색 부츠를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소파 옆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이세영은 옆모습을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독특한 디자인의 부츠로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이세영은 과거 다양한 운동을 경험하면서 몸매 관리에 힘썼다. 과거 이세영은 인터뷰를 통해 전기근육자극(EMS) 트레이닝과 타바타, 크로스핏 등 고강도 운동에 도전했고, 한때 하루 7시간씩 운동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후로도 자신의 체형에 맞는 운동 방법을 고민하며 건강 관리에 집중했다.식사량을 조절하는 습관도 공개했다. 이세영은 평소 특별한 식단을 유지하기보다는 음식을 많이 먹은 다음 날에는 가볍게 먹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춘다고 설명했다.규칙적인 운동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력 운동은 근육을 단련하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두 가지 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식사량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섭취하는 열량보다 소비하는 열량이 많아야 하므로 평소 식사량과 활동량을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다만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과도한 운동은 근육과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극단적인 식사 제한은 영양 불균형과 근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운동 강도를 유지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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