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딸, '미스코리아 母' DNA 어디 안 가네..훌쩍 큰 배우 지망생

1 week ago 10
/사진=이세창 SNS
/사진=이세창 SNS

배우 이세창이 딸 가윤 양과 데이트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윤이와 쇼핑몰 데이트.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아울렛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일찍 가세요. 사람 엄청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창은 딸과 함께 아울렛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쇼핑을 마친 뒤 식사를 함께하며 다정한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훌쩍 성장한 가윤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가윤 양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이세창 SNS
/사진=이세창 SNS

특히 가윤 양은 환한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인 엄마 김지연과 배우로 활동해온 아빠 이세창의 뒤를 이어 연예계 활동에도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원래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 "얼굴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예쁘다", "부녀지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창은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해 2005년 딸 가윤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김지연은 지난 5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 가윤 양이 연기에 뜻을 두고 있으며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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