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비거주 1주택' 홍제동 아파트 갭투자…10년새 7억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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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비거주 1주택' 아파트를 전세로 임대하며 10년간 약 7억 원의 장부상 이익을 얻었다고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오늘(9일) 주장했습니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이 분석한 이 후보자 재산 신고 내역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2016년 2월 채권최고액 1억 8,000만 원의 대출을 끼고 서울 홍제동 아파트를 4억 9,000만 원에 구입했습니다.서울시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소유한 아파트와 같은 단지의 동일 평형 호수는 올해 7월 11억 9,000만 원에 실거래됐으며, 전세 계약은 지난 달 26일 매입가보다 1억 5,000만 원 높은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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