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네 식구 행복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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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SNS 캡처

이다인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인이 생후 4개월 된 둘째 아들을 처음 공개했다.

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에 “가장 행복한 생일이에요(Happiest birthday ever)”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보낸 생일 파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두 아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7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얼굴은 하트 모양으로 가려졌다.

이다인 SNS 캡처

이다인 SNS 캡처

이다인은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의 근황도 전했다. 사진 속 딸은 새로 태어난 동생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남편 이승기의 육아 일상도 공개됐다. 이승기는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첫째 딸을 무릎에 앉힌 채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딸에게 집중한 이승기의 모습에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가 드러났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결혼해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얻었다. 올해 7월 둘째 아들이 태어나면서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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