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20살 남편과 부부 동반으로… 미모 여전해 [DA피플]

5 days ago 8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와 정호영 부부는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행사에 참석했다. 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시상식 도중 서로 대화를 나누고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호영 씨는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 출신으로, 미국 IT 기업에서 근무한 뒤 1980년대 후반 국내 통신 관련 벤처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방위산업체 회장직을 맡은 이력도 있다.

그런 가운데 이날 열린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2011년 제정한 상으로, 영화와 드라마, 공연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한 예술인들의 성과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제16회 시상식에서는 배우 김무열이 영화·드라마예술인상, 박근형이 공연예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로예술인상은 이석기 촬영감독, 굿피플예술인상은 고(故) 안성기, 신인예술인상은 김도영 감독에게 돌아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