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없어서"…한강버스 셔틀, '월 4천만원 예산 논란' 속 운행종료

9 hours ago 3
한강버스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선착장과 근처 지하철역을 오가던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종료됐습니다.오늘(12일) 서울시와 한강버스 운영사 '한강버스'에 따르면 마곡과 잠실, 압구정 선착장 등에서 운영하던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이달 부로 종료됐습니다.셔틀버스 운영 주체인 한강버스 측은 지난 10일 홈페이지에도 공지사항을 올려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한강버스 관계자는 적은 수요 등의 이유로 셔틀버스 운행을 최종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앞서 올해 1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영실 서울시의원은 무료 셔틀버스와 관련, 월 4천600만원의 고정비용이 투입되는 데 비해 이용객 수는 하루 평균 10명 미만 수준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