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호텔경제학'을 대미 외교에…상대는 진짜 호텔 운영하던 트럼프"

4 hours ago 2
미국의 대미 투자 이행 압박과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대미 투자 계획이 더 늦어지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는 압력을 넣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동맹국 미국과의 사이에서 어디에 앉아 있는지 체감하게 된다"고 썼습니다.이어 "지난 열 달 동안 정부는 국민에게 관세 확약을 미국으로부터 받았다고 선전했지만, 대미 투자 1호 사업은 감감무소식이었다"면서 "환율 등 여러 사정을 들어 대미 투자를 미뤄온 것과 (국내에) 호남 반도체를 발표한 것을 미국 정가에 설명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지난 6월 30일 광주에서 발표된 삼성..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