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장비 전문 기업인 피엔티엠에스가 오늘(2일) 태국 중소기업진흥청과 태국 배터리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협약에 구미시도 함께해, 국내 이차전지 장비산업의 동남아 진출 확대 발판이 생겼습니다.태국 정부는 전기차·전기바이크·ESS 수요 급증으로 이차전지 산업을 국가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현재 중국 기업의 기술과 영향력이 큰 상황으로, 태국 정부는 기술 균형과 자립을 위해 한국을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피엔티엠에스는 올해 초부터 태국 중소기업진흥청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왔습니다.태국 중기청은 피엔티엠에스의 태국 내 법인 설립, 투자 인허가, 제품·기술 인증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