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이연복도 “역대급” 극찬…컴백 동시에 ‘10승’ 찍었다 (편스토랑)

1 day ago 3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돌아오자마자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10찬원’을 달성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찬원과 오상진, 지승현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컴백한 이찬원은 복귀와 동시에 1승을 추가하며 통산 10승을 의미하는 ‘10찬원’에 등극했다.평가도 뜨거웠다. ‘깨폭탄순대전골’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극찬했다.출산을 앞두고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남보라도 전투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남보라는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즐기고 싶은 맛”이라고 감탄했다.사진제공|KBS10승을 채운 이찬원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이찬원은 “앞으로 20찬원, 30찬원 ‘편스토랑’ 신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야심 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과 절친 황윤성의 뜨거운 우정도 공개됐다. 이찬원은 3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을 4위로 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이찬원의 부탁에 진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임한별, 2AM 창민, 김지훈, 최수호를 비롯해 야구 레전드 유희관과 KBS 엄지인·남현종 아나운서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이찬원이 경연 날마다 새벽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연락해준 사실을 공개했다.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주지? 내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었길래 이렇게 멋지고 슈퍼스타인 친구를 만났을까. 정말 고맙다”며 진심을 전했다.사진제공|KBS이찬원이 준비한 또 하나의 깜짝 손님은 황윤성의 부모님이었다. 예상하지 못한 부모님의 등장에 황윤성은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이를 지켜보던 부모님과 이찬원도 함께 눈물을 보이며 서로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오상진의 가족 이야기도 이어졌다. 오상진은 방송 최초로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를 공개했다. 46세에 다시 신생아 육아에 나선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실과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현재 수호는 모두 회복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오상진은 아버지가 몰래 남기고 간 손편지도 발견했다. 생애 처음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에는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아버지의 인터뷰까지 본 오상진은 “사랑합니다....

Read Entire Article